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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쯤 사지관절에 마비와 통증이 있어 내방하게 되었으며,
그시절 해외출장에서 잠깐 국내에 복귀하며, 몸상태를 확인해보니
목에 추간판탈출증 상태여서 다른기타 치료방법보다 수술이 필요하다고 진찰 받았습니다.
한집안의 가장이며, 외아들인터라 근심과 걱정을 안고 다시 해외출장을 다녀와,
복귀한상태에 견갑골 부위에 너무 극심한 통증에 밤잠을 못이룰 정도여서 병원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10월 중순쯤
마음의 결정을 하였으며, 수술 이후 "다시 태어났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퇴원후 3일 지났으며, 목보호대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중인데,
통증은 사라지고, 손발 절여오는 증상도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마비증상이었던 손과 발에 감각이 다시 돌아오고 있어여~ㅎ
너무 감사드리며, 운동과 재활 잘 하여 더욱 건강한 신체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병원에서 지내는동안 의사샘,간호사분들,직원분들 모두 친절히 대해주시고, 관심같아 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몸으로 고쳐주서서 감사드립니다.
아프면, 참지말고 병원에 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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